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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논평>> 민중을 등쳐먹는 범죄 집단
작성자 바구자조회수 186등록일 2020.06.05

 

<<논평>> 민중을 등쳐먹는 범죄 집단

민중의 요구를 유린하고 있는 패거리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이 임박해 있다.

민중이 위임해 준 권한은 한 톨도 남김없이 회수된다.


http://www.ynanum-pres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323&idx=212098 



촛불민중들의 무자비한 징벌이 기다리고 있다. 역사가 그러하였듯이.
지난 21대 총선의 주인 민중들의 심판은 무자비하였다.
주권민중들은 4.27판문점선언과 9.19공동선언을 기초로 해서, 이 땅을 짓누르고 있는 전쟁세력에 대해 결코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이 나라, 이 땅은 그 근간인 민중들의 노력과 피땀으로 이룩한 세상이며 주권의 주인들이다. 주권자들은 지금 진보.민주.개혁세력에게 적폐세력을 제압하고 전면적인 사회대개혁을 명령하고 있다.

주인이자 주권자들의 단호한 심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권자들이 무엇을 명령하였는지 똑똑히 알려고 하지않는 패거리들에게 내려지는 것은 쓰디쓴 민중의 약사발 밖에 없다는 사실을 역사는 언제나 증명하고 있다.

이 땅의 주인인 민중에게 멸사봉공하라는 명령을, 패거리를 모아 군림하고 주인들이 위임해 준 권한을 벼슬로 만들어 세도를 부리고, 민중들의 한결같은 염원인 사회대개혁을 위한 통일단결을 왜곡, 전도하여 그 권한을 사유화하고 패거리의 이익을 위해 간교하게 휘둘러대는, 민중진영에 침투한 기회주의자들과 패거리들은 결국 그 생명을 다하였다.

민중을 두려워 하지않는 패거리들, 주인위에 군림하려는 패거리들, 민중들의 요구와 바람은 패거리들의 나눠먹기, 돌려막기로 변질된 지 이미 오래되었다.

주인들이 처한 참담한 현실은 안중에도 없고, 자파 패거리의 있지도 않은 임의의 권력을 만들어 자주.민주.통일의 통일단결을 가로막아온 패거리는, 자기투쟁과 보다나은 미래를 향한 이 땅의 주인들을 훼방하지 말고 이 땅을 떠나야한다.

이 땅의 주인들의 요구는, 주인들이 나가야 할 전체 노선과 정책, 민중에게 복무하는 성실한 일꾼을 바라고 있지, 꼴같쟎은 세도와 몰매맞을 보수흉내를 내는 꼴볼견을 바라고 있지 않다.

선의의 얼굴을 하고 들어와 20년간 민중의 이익을 위해서, 나아가야할 바에 대해서 무엇을 하였나?
패거리를 모아서 통일단결을 흔들고 음모와 협잡으로 파렴치한 패거리의 나눠먹기, 돌려막기를 해오지 않았나. 그 결과가 21대 총선에서 지지율 0.6%로 나타나지 않았나.

무지와 몽매, 패거리에 대한 병적 집착이 주인들인 민중의 심판을 받고도 멈출줄 모르고 있다.
패거리의 이익을 위해 민중의 이익을 희생시키고도 부끄러움은 커녕 낯 두꺼운 소 낯짝을 하고 아직도 앵무새가 되어 주절거리며 돌아다니는 꼴볼견이 끊임없이 연출되고 있다.

나눠먹기, 돌려막기 패거리들은 이미 지난 4.15 총선을 통해 해산사유에 해당하는 0.6%의 철퇴가 내려졌다.

민중을 두려워하지 않는 패거리들, 이 땅에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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