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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연합이 충북을 떠나야하는 이유
작성자 바구자조회수 92등록일 2020.07.03
경기동부연합이 충북을 떠나야하는 이유

충북으로 이전했던 경부동부연합이 충북을 떠나야 하는 이유


국정원 경기지부 공안2팀의 모든 공작은 경희대 수원캠퍼스로부터 출발한다.

국정원 경기지부 공안2팀의 중심 공작선은 경희대 수원캠퍼스였고, 충북의 경기동부 활동가들은 대부분은 경희대 수원캠퍼스 출신들이다.

국정원 경기지부 공안2팀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국정원 대공수사 국보법 위반 내사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2013년, 국정원 협조자 경희대 수원캠퍼스 86학번 출신 이성윤을 통해 경기진보연대,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등 광범위한 시민사회단체를 상대로 불법사찰을 진행, RO를 조작해내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한데 이어, 2019년 2차 RO사건 공작이 2014년부터 5년에 걸쳐 프락치 활동이 강요된 김대표라는 사람을 통해 폭로되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국정원 경기지부 공안2팀의 지시에 의해 만들어진 시민단체 통일경제포럼의 활동 및 기행, 답사에 국정원은 감청 장비, 첨단촬영장비 완비해서 동행하는 직접 촬영 사찰하였다.

뿐만 아니라 전 민중당 사무총장 홍*규, 서울대, 고대 민주동문회, 변호사, 노무사, 기자, 약사, 사기업 영업사원, 농민, 민주노총 간부, 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정당간부, 보습학원 원장 등 광범위한 불법사찰을 진행하였다.

그렇게 국정원은 경기동부연합을 주요 사업대상으로 삼았고, 경희대 수원캠퍼스는 핵심 거점이었다.

2000년 이후 대거 충북으로 이전해 온 경기동부연합 출신 대부분은 경희대 수원캠퍼스 출신으로, 신모씨, 양모씨, 이모씨 등 지역에서 진보당 및 노동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역의 민심을 왜곡하고, 건강한 진보정당, 시민사회 운동을 가로막고 있는 경기동부연합은 분란을 멈추고, 충북을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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