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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보도자료]민중당 "진보당"으로당명개정 정현우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작성자 대전시당조회수 496등록일 2020.06.20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진보당.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7pixel, 세로 46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06월 20일 오후 4:13

대전 서구 둔산남로 9번길 71 향천빌딩 501호 표전화 : 042-335-1166 FAX : 042-335-1170

보 도 자 료

담 당 자

정현우

전화번호

010-5314-8159

보도자료배포일 : 2020621()

사진없음

사진있음

매수 4

민중당 진보당으로 당명개정!

대전시당 위원장 정현우 당선자는

진보당을 평화통일정당’ ‘대안정책정당으로

새롭게 만들겠다고 포부 밝혀

첨 부 자 료 : 당선 사례문, 후보자 소개

 

1. 민중당은 616~20일까지 3기 전국동시당직선거가 진보당당명개정 전 당원 투표와 함께 진행되었다. 당명개정은 찬성 88.3%진보당으로 당명개정이 결정되었으며, 진보당 대전시당 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정현우 후보가 찬성 93.28%로 당선 되었다. 강민영 부위원장, 김선재 부위원장, 권의경 부위원장, 김호경 대전노동자진보당대표가 차기 대전시당을 지도부로 선출 됐다.

 

2. 새로 선임된 정현우 대전시당위원장은 당선사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남북관계를 민족자주의 원칙으로 헤쳐나가야 한다며 민중당을 평화통일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복원하자고 북측과 약속하고선 미국의 승인만을 바라보는 무능한 태도를 보여 우리 국민들의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입혔다고 밝혔다.

 

3. 또한 정현우 위원장은 30만 국민발안위원 모집으로 전국민 고용보험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우 당선자는 진보당은 21대 총선에서 코로나 발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민 고용보험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며 지금의 고용보험이 전체 취업자의 절반도 포괄하지 못해 사각지대가 클 뿐 아니라 급여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적어 고용 위기를 극복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며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고용보험을 적용하여 고용 위기로부터 국민의 생존을 지켜 내겠다고 밝혔다

 

진보당 대전시당

[당선 사례문]

새롭게 시작하는 진보당

자주의 원칙을 지키는 평화통일정당

코로나 19시대 국민의 삶을 지키는 실력 있는 대안정책정당으로 새롭게 거듭나겠습니다.

 

대전시민 여러분!

 

민중당은 3기 지도부 선출 기간에 전당원 총투표로 진보당으로 당명을 개정하였습니다. 진보당은 평화통일 진보정당으로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진보정치세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대전시민 여러분!

 

절체절명의 남북관계위기 민족자주의 원칙으로 헤쳐 나가야 합니다.

 

2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내다봐야 할 오늘, 우리는 오히려 20년간 쌓아온 남북관계가 급속도로 무너져 내리는 것을 목도하며 애태우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 선언이 물거품이 될 절체절명의 상황입니다.

 

우리 정부는 북측과 맺은 약속을 실행하기 위해 얼마나 자주적으로 판단하고 실천했는지 뒤 돌아보아야 합니다. 개성공단도, 금강산 관광도 복원하자고 북측과 약속하고선 미국의 승인만을 바라보는 무능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남북관계에 일일이 간섭하는 한미워킹그룹에 4.27판문점선언과 9.19평양선언 이행은 국가 주권의 문제라고 당당히 말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입었습니다.

오늘의 이 사태를 해결하는 열쇠는 민족 자주의 대원칙을 철저히 고수함에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와 운명에 관한 문제를 남의 손에 맡기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없습니다. 결정권도 없는 사람과 과연 누가 대화의 테이블에 앉으려 하겠습니까.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민족 자주의 원칙을 다시금 바로 세우고 4.27판문점선언과 9.19 평양선언을 이행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며 민중당(진보당)도 국민 함께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전시민 여러분!

 

전국민 고용보험’ 30만 국민발안위원 모집으로 주권자인 국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민중당(진보당)21대 총선에서 코로나 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민 고용보험공약을 제시한바 있습니다. 지금의 고용보험이 전체 취업자의 절반도 포괄하지 못해 사각지대가 클 뿐 아니라 급여 받을 가능성이 매우 적어 고용위기를 극복하는데 턱없이 부족합니다. 민중당(진보당)은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고용보험을 적용하여 고용위기로부터 국민의 생존을 지켜 내겠습니다.

 

민중당(진보당)이 제시한 전국민 고용보험은 특수고용노동자 전체를 일단 당연가입으로 넣고 고용위기로부터 노동자를 지키고자 합니다. 또한 특수고용노동자는 물론 중소영세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 초단시간 노동자, 65세 이상 취업자, 농림어업종사자에게 고용보험을 적용하고 자발적 이직과 투잡, 소득감소와 재충전도 보장하도록 실업급여 체계 개편하고자 합니다.

 

광장에 나선 국민의 힘이 정권과 국회를 바꿨습니다. 이제 우리 자신의 삶을 바꿀 차례입니다. 그 첫 시작이 전국민 고용보험입니다. 민중당(진보당)30만 국민발안위원을 모집하여 주권자인 국민과 함께 전국민 고용보험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대전시민 여러분!

 

진보당은 코로나 19를 극복할 수 있는 전국민 고용보험을 제시한 것처럼 실력 있는 대안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민족자주의 원칙아래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선언 이행을 위해 국민의 힘을 모으는 진보정당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진보당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진보정치세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621

 

진보당 대전시당 위원장 정현우

 

 


<진보당 대전시당 위원장 소개>

 

 

정현우 대전광역시당 위원장

 

대전 출생

이름 : 정 현 우(남성)

나이 : 45

학력 : 목원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주요 경력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사무처장

)통합진보당 대전시당 사무처장

)민중당 대전시당 부위원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정현우.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430pixel, 세로 480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05월 28일 오후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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