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로고

소식 진보당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대표메세지

[보도자료] 진보당 1기 15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작성자 대변인실조회수 465등록일 2020.09.21



[
보도자료진보당 1기 15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0년 9월 21(월오전 830

장소 진보당사 대회의실

 

이경민

"2차 재난지원금에서 배제된 노점상들 많아"

"구걸하는 것이 아닌 노점상도 사회 경제적 구성원임을 인정해달라는 것"

"몇몇 지자체는 오히려 노점상 강제철거 들어가"

"코로나 가장 큰 피해 집단은 도시빈민들로 ​진보당 함께 싸울 것"

 

■ 이경민 공동대표

 

빈민당 대표 이경민입니다.


코로나 재난시대 많은국민들이 실업자가 되고 자영업자들은 폐업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지급될 2차 지원금으로 국민들의 경제환경이 바뀐다고는 누구도 말을 못합니다.


지난주 노점단체와 빈민당은 이번 재난지원금의 대상에서 제외된 미등록 상공인 노점상들의 생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청와대와 광주시청에서 개최하였으며 이번주는 인천과 대전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코로나 재난시대에 대부분 폐업과 영업중단을 하고 있으나, 이번 지원대상에는 배제가 되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돈을 달라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노점상들도 사회경제적 구성원임을 인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모두다 어려운 시기에 최근 몇몇 지자체에서는 오히려 노점상들에게 강제철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푸른길, 안산초지, 5일장 시장을 폐쇄하거나 마포구와 김포시청에서는 노점상을 단속하여,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노점상들은 해당 지자체에 피도 눈물도 없다며 외치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다지만 결국 가장 큰 피해 집단은 도시빈민들임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진보당은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서 처절하게 삶을 지키기위해 싸우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2020년 9월 21일

진보당 대변인실    

1 2 3 4 5 6
1 / 6
진보당 로고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7길 11 한국잡지협회 빌딩 5층T. 02.6933.0012 | F. 02.6442.8441 | E. thejinboparty@gmail.com | 고유번호. 615-82-91105 Copyright © 2017 진보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