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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보도자료] 김재연 상임대표 등 진보당 대표단,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만나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시키자”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1.01.05
    • 조회수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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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대표단과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이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통과시키자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1.
    김재연 상임대표와 송명숙 공동대표(서울시장 보궐 선거 출마 예정자)를 포함한 진보당 대표단은 5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를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8일째 단식 중인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났습니다.


    2.
    국회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논의하고자 법사위 법안심사소위를 재개했지만, 사업장 규모에 따른 적용 유예, 인과관계 추정 조항 삭제 등 심각한 후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진보당 대표단과 양 위원장은 서로 힘을 합쳐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만들자고 의지를 다졌습니다.

     

    3. 김재연 상임대표는 민주당이 노동자 생명 존중보다 기업의 이해관계를 더 반영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를 위해 모든 진보당 당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그러면서 “‘정권과 자본은 낯선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는 일성으로 당선 인사를 전한 양경수 위원장, 민주노총과 굳건히 손잡고 노동자 민중의 새 세상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김재연 상임대표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송명숙 공동대표(서울시장 보궐 선거 출마 예정자)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