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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보도자료] 진보당 인권위원회, ‘서울시장 송명숙 후보-동물해방물결’ 정책 간담회 진행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1.03.16
    • 조회수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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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인권위원회
    , '서울시장 송명숙 후보-동물해방물결' 정책간담회 진행

    "육류소비에 대한 관점을 전환하여 탄소배출, 육류소비 줄이는 서울을 위해"

     

    1. 진보당 인권위원회는 16() 오후 2, 동물해방물결 대학로 사무실에서 송명숙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동물해방물결 이지연 대표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2. 16일 간담회는 진보당의 2021 보궐선거 공약 중 채식, 동물권 공약에 대해 진보당 홍희진 인권위원장이 발제를 맡고 송명숙 후보, 진보당 기후정의 손솔 모임장과 동물해방물결 대표가 질의응답 및 의견교환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되었습니다.

     

    3. 간담회 자리에서는 채식, 동물권 정책공약에 대한 설명에 덧붙여, 참가자들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동물해방물결 이지연 대표는 동물을 전시, 이용하고 판매하는 대형마트 펫샵, 동물쇼, 산 동물 시장이 실질적으로 중단되고 없어져야한다, “더 나아가 서울시 차원으로 채식, 탈육식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이 이뤄져 환경 부담과 동물의 고통이 없는 서울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 이날 진보당 송명숙 서울시장 후보는 실제 서울은 농지, 토지, 습지 등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환경임에도 많은 육류소비와 탄소배출을 하고 있다서울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을 넘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진보당 홍희진 인권위원장은 세부적인 정책마련에 앞서 탈육식, 비인간동물과의 공존을 위한 거시적인 목표 설정의 중요성에 공감한다서울시민, 더 나아가서는 한국사회의 인식을 전환시킬 수 있는 정책방안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