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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보도자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인류와 자연생태계 위협하는 범죄행위” 진보당 정당연설회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1.04.15
    • 조회수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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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보당은 15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소녀상에서 정당연설회를 열고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했습니다.

     

    2. 김재연 상임대표는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서 정화를 통해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떠한 과학적 근거가 없고, 사례 또한 없다해양 방류 결정은 사람의 목숨과 자연 환경 생태계를 놓고 도박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범죄행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이어 오염수 방류는 인류와 자연생태계의 존폐가 달려 있는 신중한 문제인데, 미국은 노골적으로 일본정부의 편을 들면서 주변국들의 우려와 분노를 묵과하고 있다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각하는 국제적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적나라하게 그 본질이 드러났다고, 한국 정부는 하루속히 이 문제에 대한 법적, 외교적, 경제적 수단을 총 동원해 오만한 결정을 폐기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4. 조용신 공동대표는 얼마 전 후쿠시마현 앞바다 9킬로 떨어진 곳에서 방사능 기준치 다섯 배가 넘는 우럭이 발견되었고, 일본 국민들도 절대로 오염수 해양 방류는 안된다고 하고 있다방사능 앞에 아무도 안전하지 않고, 이 지구상에 어떤 생물도 그 오염수를 마시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일본 정부에 방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5. 송명숙 청년진보당 대표는 문재인 정부는 말로만 강경대응을 한다고 해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지난해부터, 함께 반대성명을 내온 일본의 어민들과 시민들, 그리고 한국과 중국 대만 등 주변국과의 연대와 행동을 적극 모색하는 등 실천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 자세한 내용을 첨부하오니,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붙임1_정당연설회 개요

    붙임2_정당연설회 발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