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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혜경의원, 청문회는 재벌을 배려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의힘은 재벌과 정치권의 기득권 카르텔 의혹에 답해야 합니다
[보도자료] 윤용근 국회의원 징계안 제출 기자회견
청문회는 재벌을 배려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의힘은 재벌과 정치권의 기득권 카르텔 의혹에 답해야 합니다
○ 일시 : 2026년 7월 31일(금) 오후 15시 2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 주최 :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
○ 기자회견 순서
기자회견문 낭독 : 정혜경 국회의원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은 오늘(31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당일 핵심 증인인 정몽규 전 회장과 부적절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 윤용근 의원 징계안’을 국회에 공식 제출합니다.
이번 청문회는 권력을 감시하고 재벌의 책임을 묻는 자리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청문위원이 증인에게 “더 잘 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라고 문자를 보낸 것은 청문회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이며, 정치권과 재벌의 부적절한 유착 의혹을 낳고 있습니다.
이에 정혜경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윤용근 의원의 사과와 ‘정 선배’로 불리는 제3자 접촉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신속하고 엄정한 심사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국회의원(윤용근) 징계안 요구 의원명단
(진보당) 정혜경ㆍ윤종오ㆍ전종덕ㆍ손 솔 (더불어민주당) 박홍배ㆍ박해철ㆍ김 윤ㆍ오세희
임문영ㆍ김문수ㆍ조인철ㆍ문금주ㆍ전진숙ㆍ허성무ㆍ송재봉 (조국혁신당) 김준형ㆍ강경숙ㆍ김선민ㆍ이해민ㆍ정춘생ㆍ서왕진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22명)
별첨1. 기자회견문
별첨2. 국회의원(윤용근) 징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