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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중소상인 생존권 보장!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참가!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6.08.27
    • 조회수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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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중소상인 생존권 보장!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참가!

    -임상민 노동위원장 정부와 여당은 새벽배송을 허용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쿠팡을 규제해야

     

    진보당은 오늘(27) <중소상인 생존권 보장!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에 참가해, 최근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려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대책위는 새벽배송 허용이 막대한 자본을 소유한 유통 대기업들에게 결국 물류센터와 배송망, 온라인 플랫폼, 고객 데이터를 연결하는 24시간 영업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며, “이는 지역 소비를 유통 대기업과 플랫폼으로 더욱 집중시켜 전통시장과 동네슈퍼, 골목상권을 파괴할 뿐 아니라, 노동자들을 야간노동과 과로의 위험으로 내몰고 휴식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진보당 노동위원장 임상민 위원장은, 우리 헌법에는 근로조건의 기준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도록 법률로 정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심야노동에 대한 규제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노동자의 생명을 담보로 한 새벽배송 경쟁은 필요없다면서, “정부와 여당은 새벽배송을 허용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쿠팡을 규제해야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