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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진보당, 진보당, 여권통문의 김소사가 "선언으로 나아졌나요?"묻고, 2026년 우리가 답한다 "세대를 이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6.09.01
    • 조회수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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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진보당, 여권통문의 김소사가 "선언으로 나아졌나요?"묻고, 2026년 우리가 답한다 "세대를 이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128년 전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세상을 바꾸었듯, 오늘을 살아가는 2030 여성도 세대와 세대를 이어 함께 나아가겠다"

    91() 오전11, 진보당은 128주년 여권통문의날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128년 전 여권통문을 선언하였던 이소사·김소사가 여권통문 선언으로 나아졌는지?”를 묻고 오늘의 여성들이 답합니다. 발언은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이은정 전국여성연대 대표가, 진보당 송영주최고위원이 다시쓰는 2026년 여권통문을 선언합니다.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는, “김소사가 우리에게 나아졌나요?’라고 묻는다면, ‘분명 나아졌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우리는 세대를 이어 나아가고 있습니다.’답하겠다라며 여성은 더 많이 배우고 더 넓은 사회로 나왔고. 저 역시 여성의 교육권을 위해 만들어진 이화여대를 다니며, 우리 사회가 조명하지 않았던 여성의 역사를 배웠다라고 하며지금의 사회는 아직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은 여전히 채용과 임금, 승진에서 차별받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을 선택할 권리도, 선택하지 않을 권리도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올린 평범한 사진 한 장이 딥페이크 성범죄에 악용될까 걱정해야 하는 사회를 과연 발전했다고만 말할 수 있겠습니까. 128년 전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세상을 바꾸었듯, 오늘을 살아가는 2030 여성도 세대와 세대를 이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은정 전국여성연대 대표는, 아이를 돌보느라 제대로 일하지 못했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내 일을 좀 해보려고 하니 부모 돌봄이 기다리고 있다. 40·50세대의 여성들은 끝나지 않는 돌봄의 챗바퀴 그 안에 있다라며 여성들의 경력은 저절로 단절된 것이 아니고, 성별 임금격차도 오늘 받는 월급만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며 여성 노인의 빈곤과 연결되는 사회를 바꾸기 위해, 여성의 노동을 값싸게 사용하지 않기, 돌봄의 대가가 여성의 가난이 되지 않기, 끝없는 돌봄의 챗바퀴를 멈추기 위해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라고 말하였습니다.

     

    송영주 최고위원은, “1898년 여권통문에 담긴 세 가지 요구는 여성이 한 사람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절박한 선언이었습니다. 128년이 흐른 오늘,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은 그 물음에 얼마나 답하고 있습니까.”라며교육의 공간의 모든 사람의 권리와 존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차별받지 않고 일할 권리를 요구합니다. 여성은 정책의 대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정책을 결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하며 우리는 역사를 기념하는 데 머물지 않고 2026년의 여권통문을 다시 써 내려가겠습니다. 128년 전 여성들이 자신의 시대가 정해 놓은 한계를 넘어 새로운 세상을 요구했듯이, 오늘 우리는 우리 시대의 불평등과 구조적 차별을 넘어서겠습니다. 진보당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