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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진보당, 호르무즈 파병 저지 위한 전국 동시다발 긴급 행동 전개… "침략전쟁 동참 안 돼" - 송영주 최고위원, 국회 앞 1인 시위… “각 당도 파병 반대 목소리 함께 내야” 촉구 -
[보도자료] 진보당, 호르무즈 파병 저지 위한 전국 동시다발 긴급 행동 전개… "침략전쟁 동참 안 돼"
- 송영주 최고위원, 국회 앞 1인 시위… “각 당도 파병 반대 목소리 함께 내야” 촉구
- 전국 당원, 주요 거점 출퇴근 시간대 파병 반대 대국민 피켓팅 전개
- 7일 오전 11시 40분 국회 소통관서 의원단 긴급 기자회견 진행 예정
진보당은 오늘(7일),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 검토 및 추진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전국적인 당원 긴급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진보당은 "미국의 협박에 굴복하여 침략전쟁에 함께 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파병에 반대하는 국민적 목소리를 모아내기 위해 이날 전국 동시다발 1인 시위와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송영주 진보당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직접 1인 시위에 나서 파병 저지를 향한 당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송영주 최고위원은 “오늘 진보당은 전국에서 1인 시위와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내겠다는 마음을 모아 파병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영주 최고위원은 “각 정당에서도 서둘러 (파병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회에서 파병 반대의 목소리를 함께 내주시길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진보당은 호르무즈 파병을 막기 위해 신속한 대응과 행동에 나섭니다. 전국 진보당 당원들은 출퇴근 시간대를 활용해 각 지역의 지하철역 등 주요 거점에서 대국민 피켓팅을 진행하며 파병의 부당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또한, 진보당 의원단은 이날 오전 11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호르무즈 파병 반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차원의 대응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진보당은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 추진을 즉각 중단할 때까지 국민과 함께 강력한 저지 행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6년 9월 7일
진보당 대변인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