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본문

소식

나를 닮은 정당, 진보당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파병은 위헌, 국회는 호르무즈 파병 반대 결의안 즉각 통과시켜야”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6.09.07
    • 조회수160
    • 좋아요좋아요0


  • 1. 진보당 의원단(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정혜경·손솔 의원)은 7일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검토 중인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위헌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2. 의원단은 “파병은 우리 장병과 중동 지역 교민·기업·선박은 물론 대한민국 영토까지 보복과 테러의 위험에 빠뜨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3. 이어 국회가 정부의 파병동의안 제출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난 3월 진보당 의원 등 18명이 발의한 <호르무즈 해협 군사 파병 반대 결의안>을 먼저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 특히 정부에는 미국의 침략전쟁 영구적 종전 요구를, 민주당에는 파병 반대 당론 채택을, 국민의힘에는 대미 추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5. 아울러 대통령에겐 맹목적인 대미 추종 행보를 벌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해임을 촉구하며 “국민과 함께 호르무즈 파병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6. 정혜경 의원은 “노무현 정부는 한미동맹과 국익을 명분으로 이라크 파병을 강행했고, 그 결정은 우리 사회에 깊은 갈등과 상처를 남겼다”며 “이재명 정부는 그 잘못된 역사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전종덕 의원은 “자주를 열망하는 주권자와 평화를 바라는 각계 시민사회와 함께 정부의 파병을 저지하는 국민행동을 전개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붙임1_기자회견문 전문

    붙임2_의원 발언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