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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진보당 ‘내가 AI를 이길 수 있을까?’ 두 번째 만남, 1년 차 웹 개발자의 이야기를 듣다

• “신기능이 출시됐다고 하면 숨이 좀 막히는 것 같아”…AI가 바꾼 개발 업무와 신입 개발자의 고용 불안
• 청년이 경험을 쌓을 기회 보장과 AI 생산성 향상에 따른 노동시간 단축 필요성 논의
청년진보당 이해지 대표는 〈내가 AI를 이길 수 있을까?〉 두 번째 인터뷰로 웹 서비스의 백엔드를 개발하는 1년 차 개발자 박새별 씨를 만났습니다.
박 씨는 업무 효율이 높아진 동시에 자신의 역할이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을 느낀다며 “신기능이 출시됐다고 하면 숨이 좀 막히는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AI의 결과물을 판단할 전문성을 요구하는 만큼, 청년이 일터에서 경험을 쌓을 기회도 보장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나눴습니다.
청년진보당은 개발자·창작자·취업준비생 등과 만남을 이어가며, 청년의 경험과 요구를 영상과 글로 전할 예정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청년의 첫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보장하고, AI 전환이 고용의 안정과 노동조건 개선으로 이어질 정책 과제를 모아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