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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동학농민군이 쏘아 올린 새 세상을 향한 열망, 진보집권으로 계승하자”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1.05.11
    • 조회수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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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학농민군이 쏘아 올린 새 세상을 향한 열망, 진보집권으로 계승하자

    진보당전농전여농, 127주년 맞은 동학농민혁명 계승 결의대회 진행


    1. 2021
    511일 동학농민혁명 127주년을 맞아 황토현 전승기념탑에서 진보당,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제3회 동학농민혁명 계승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2. 동학농민혁명 계승 결의대회는 2019년부터 시작하였는데, 김영삼 정부시절 농어업인의 날을 1111일로 제정한 것에 반대하여 진정한 의미의 농민의 날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을 맞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3회 동학농민혁명 계승 결의대회는 오늘날 동학농민혁명의 계승은 진보집권에 있다고 보고 진보정치 복원과 진보집권을 결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4. 문재인 정부의 농정개혁 실패는 결국 농민의 힘으로 농정 대전환을 이루어내야 하고, 이를 위해 농민기본법 제정과 농지개혁, 농민수당 실현을 위해 농민들이 결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5. 동학농민혁명 계승 결의대회에 참석한 김재연 상임대표는 127년 전 죽창을 들고 나선 농민들이 바란 것은 밥 한술 더 뜨는 것이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 농민이 주인이 되는 새 세상이었다비록 127년 전의 혁명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동학농민군이 쏘아 올린 새 세상을 향한 열망은 오늘 이곳에 모인 우리에게까지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6. 김 상임대표는 오늘을 농민의 날로 제정하고자 하는 것은 농민이 주인 되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내겠다는 의지라며 농민이 주인 되는 날을 우리 손으로 열어내자. 지방정치권력 획득, 나아가 민중의 진보집권을 이루자고 강조했습니다.

     

    7.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