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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한반도 종전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상회담이 되어야 한다” 정당연설회 개최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1.05.20
    • 조회수188
    • 좋아요좋아요1


  •  1. 진보당은 21,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되는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20() 오전 1130분에 한미 정상회담에 바란다진보당 정당연설회를 개최했습니다.


    2.
    진보당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이자, 문재인 정부의 임기 1년을 남겨 놓은 시점에서 진행되는 정상회담이라며, “이번 정상회담이 멈춰져 있는 한반도 평화의 시계를 다시 움직이게 할 수 있을지, 다시 긴장과 전쟁의 공포 속으로 빠지게 될지 가늠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3. 김재연 상임대표는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전쟁의 완전한 종식과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영구히 중단하는 논의를 요구한다고 밝히고, 그리고 전시작전통제권을 즉각 환수하고, 신냉전 시대를 부추기는 쿼드 참여를 반대합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4.
    그리고 진보당은 위와 같은 내용들의 구체적 이행과 한반도의 지속적이고 항고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첫 걸음으로 남북미 3자 정상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촉구하였고, “이를 통해 70년 이상 이어져 오고 있는 불신과 군사적 대결을 극복하고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과 남과 북의 통일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마중물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