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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청년진보당, 대통령실 특혜채용 사과 및 전수조사 촉구 기자회견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2.07.21
    • 조회수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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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통령실의 별정직 공무원에 사적채용과 특혜채용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청년진보당은 21() 오전 11시 대통령 집무실인 전쟁기념관 정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 약속한 공정과 상식을 바로세우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고 채용자 전수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2.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던 청년진보당 당원 황 모 씨는 "공정한 기준과 과정을 거친다는 것, 그리고 당연히 안정적인 것과 공무원이라는 신분이 받을 수 있는 혜택"때문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으나 특혜채용 논란 이후에는 "이제 그마저도 아니게 되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어서 '공무원 비리채용을 취소하고 공정한 과정에서 실력과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청년 인재들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 후보는 "권성동 원내대표의 추천도 너무나 문제적이지만, 국정운영이 대통령의 사적관계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강릉시에서 일감몰아주기 논란이 있다'"정말 양파처럼 까도까도 끝없이 특혜 논란이 나오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4. 김도현 경기청년진보당 대표 후보는 '채용비리의 주범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대표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부모의 재력과 인맥이 능력으로 취급되지 않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5. 기자회견 개요와 발언문, 기자회견문을 첨부합니다. 많은 보도 부탁드립니다.

     

    붙임1 기자회견 개요

    붙임2 - 청년진보당 당원 황 모 씨 발언문

    붙임3 -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 후보 발언문

    붙임4 - 김도현 경기청년진보당 대표 후보 발언문

    붙임5 - 기자회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