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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용산참사·쌍용차사태의 비극, 대우조선에서 재현해선 안돼”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2.07.22
    • 조회수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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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용산참사·쌍용차사태의 비극, 대우조선에서 재현해선 안돼

     

    2022722() 오후2/ 프란치스코회관 /

    대우조선 경찰력 투입 중단! 대화로 해결 촉구!’ 사회각계 긴급 대책회의 

     

     

    1.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22일 오후 2시 프란치스코회관에서 개최된 대우조선 경찰력 투입 중단! 대화로 해결 촉구!’ 긴급 사회 각계 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자리에는 김재연 대표를 비롯하여 권영길 민주노총 초대위원장,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등 각계 각층의 대표들이 참석하였습니다.

     

    2. 대책회의는 긴급 호소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공권력 투입계획 즉각 중단, 진짜 사장 산업은행의 문제해결 촉구, 대우조선해양의 하청노동자 요구 수용, 대화로 문제 해결등을 요구했습니다. 전국 1032개 사회단체와 각계대표 335인이 연명했습니다.

     

    3. 김 대표는 정부와 사측이 대우조선 사태의 정상화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며, “가장 힘없는 하청노동자에게 책임을 묻는다면 비겁함을 넘어 야만적 행위라고 일갈했습니다.

     

    4. 김 대표는 지금 상황에서 공권력 투입과 손해배상 강요를 밀어 붙인다면, 지난 MB시절 용산참사와 쌍용차 사태와 같은 비극이 재현될 수 있다, “윤석열 정부가 임기 첫해부터 퇴진요구를 받았던 이명박 정부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평화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5. 한편 진보당은 윤희숙 2기 상임대표 후보를 중심으로 거제 농성장에서 끝장 연대투쟁을 진행 중이며, 서울, 경남, 광주, 울산 등 전국 촛불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