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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택배노동자 단식농성장 연대 방문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2.08.04
    • 조회수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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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윤희숙
    , 택배노동자 단식농성장 연대 방문

    “CJ대한통운 대리점주 부당한 해고와 갑질 막아낼 것

    1.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가 4일 오후 유성욱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장이 지난 2일부터 단식 중인 CJ대한통운 본사 앞 농성장을 찾아 “CJ대한통운 원청은 노사합의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기존 계약관계를 유지하기로 한 합의를 위반하고 있는 악질 대리점주를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파업이 노사합의로 마무리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일부 대리점이 택배노동자들의 현장 복귀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서 계약해지 사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 신범서·학성 대리점 7명의 택배노동자들은 여전히 일터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고, 이에 유 본부장이 택배노동자 부당해고 철회와 대리점 소장 즉각 퇴출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3. 윤희숙 상임대표는 유 본부장과 해고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과로사를 막겠다고, 살려달라고 목숨을 걸고 투쟁한 결과가 해고라면, 그 누가 자신의 노동권과 생존권을 위해 나설 수 있겠느냐면서 과로사 방지를 위해 노조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하는 사회는 바뀌어야 하며, 대리점주의 부당한 해고와 갑질, 진보당이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4. 또한, 윤 상임대표는 진보당과 택배노동자들은 하나이며,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다면서 진보당은 택배현장에서 과로사가 사라지고,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함께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붙임1_윤희숙 상임대표 택배노동자 단식 농성장 방문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