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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4.16연대 예방 “세월호 흔적 지우기에 맞설 것”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2.08.05
    • 조회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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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4일 4.16연대를 예방해 "전북 전주시가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강제 철거에 나서는 등 세월호 흔적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며 "진보당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역부터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한 조례 제정 등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상임대표는 "세월호 참사는 온 국민에게 '이게 나라냐'는 질문을 던졌고, 지금까지 우리는 그 답을 찾는 과정이었다"며 "진보의 힘을 키워 세월호 참사의 진실도 밝히고, 생명과 안전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 때까지 끝까지 연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박승렬 4.16연대 공동대표는 "진보당 당원들이 세월호 참사를 해결하고자 애써온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운동은 우리 모두의 과제이다. 세월호 분향소 유지·보존 등 세월호가 기억될 수 있도록 진보당이 함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