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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에게 손배 폭탄, 수협은 당장 철회하라!”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2.09.07
    • 조회수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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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7수협은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에게 32억 원 손해배상 폭탄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 윤희숙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앞 노량진 구시장 상인들의 농성장을 찾아 수협은 용역을 동원한 기습적인 철거와 폭력을 자행한 데 이어 용역비용까지 포함한 손해배상 소송으로 상인들의 삶을 전방위로 옥죄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3. 윤 상임대표는 수상시장 상인들은 수협이 7년 전부터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이라는 명목으로 명도집행과 이전을 강행하기 전까지 자신의 가게에서 꿈과 미래를 키워가던 평범한 상인이었다포크레인과 물대포에 맞서 삶의 터전을 지키던 상인들을 짓밟고 손해배상 소송까지 밀어붙이는 수협의 극단적인 탄압을 용서할 수 없다고 규탄했습니다.

     

    4. 그러면서 수협은 손해배상 소송을 당장 철회하고, 7년째 농성을 하는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의 삶을 오히려 보상해야 한다특히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의 문제를 바로 잡고, 상인들이 모두 시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 윤 상임대표는 이어 서울 송파구 새마을시장에 위치한 송파지역 노점상 연합 농성장을 찾아 잠실엘타워 건설 과정에서 노점 자리를 빼앗긴 인근 노점상들의 생존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