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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924기후정의행진 정당연설회 개최, “윤석열 반기후·불평등 정책 규탄한다!“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2.09.22
    • 조회수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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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924기후정의행진 정당연설회 개최윤석열 반기후·불평등 정책 규탄한다!“

    9.22() 1230/ 세종문화회관 앞 / 진보당 정당연설회 

     

     

    1. 진보당은 22924일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윤석열 정권 반기후·불평등 정책을 규탄하는 정당연설회를 개최했습니다.

     

    2. 이날 1230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개최된 정당연설회는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 정주원 기후특위 위원장을 비롯하여 농민당, 노동자당 당원들의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3. 정 위원장은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표방한 이래 14년간 거대양당의 정치가 제시해온 기후위기 대응은 똑같았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 핵발전만 추가되었을 뿐이라 지적하며, “정부에게 기후위기는 곧 재벌기업 돈벌이 위기집값 떨어지는 문제였고, 노동자, 민중 등 기후위기 최일선 당사자들의 위기 상황 자체를 모른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노동권, 식량주권, 에너지공영화 등 불평등을 넘어 서로를 지킬 안전망을 만들고, 화석연료를 몰아내는 기후행동이 절실하다924일 기후정의행진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4. 홍수정 진보당 농민당 집행위원장은 대한민국 농업은 붕괴위기라고 진단하며, “값싼 수입농산물 사다먹으면 된다는 정치꾼들의 안일한 생각이 식량자급률 19.3%의 식량안보 위기를 낳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식량주권을 지키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는 것이 기후정의라며, “국가가 농업을 책임지고, 식량자급률 목표치를 법제화 하라고 주장했습니다.

     

    5. 형틀목수 건설노동자로 일했던 최영희 진보당 노동담당 조직국장은 특히 여름철 폭염에 일하면 몸이 너무 힘들고, 장마철로 일을 못하면 생계가 힘든 비참한 현실이라며 건설 뿐만 아니라 배달, 청소, 운수, 조선 등 옥외노동자들은 기후재난에 직격탄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후재난과 지독한 불평등 시대에 노동자를 보호하는 것이 기후정의라며, “‘전국민노동법노동조합이 최고의 안전망이라 주장했습니다.

     

    6.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는 최근 경주 월성원전 1호기에서 매일 7리터의 방사능 오염수가 새나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국민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는데, 윤석열 정부는 기어이 원전을 친환경으로 우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기후위기는 재벌과 자본이 만들었지만, 피해는 고스란히 약자들에게 전가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재벌기업에 책임을 묻고, 사회적 약자를 지켜내는 기후정치의 길이라 주장했습니다.

     

    7. 한편 다가올 924일 서울 시청역 일대에서는 기후정의행진이 개최됩니다. 노동·시민사회·진보정당 등 280여개 단체가 준비하고 5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진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요 요구사항은 화석연료와 생명파괴 체제 종식 · 모든 불평등 타파 · 기후위기 최일선 당사자 목소리 보장등이 있습니다.

     

    8.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