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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 저지할 것”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3.01.18
    • 조회수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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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18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을 저지하고, 노동기본권을 쟁취하는 투쟁에 진보당은 모든 당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 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건설산업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당과 연맹의 신년 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가 정부 부처를 총동원해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고, 이에 맞서 노동자들이 항쟁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3. 윤 상임대표는 또한 화물연대 탄압 이후 건설노조에 대한 전방위적인 탄압이 전개되고 있다건설노동자에 대한 탄압은 곧 진보당에 대한 탄압이라는 마음으로 전국 시도당을 총동원해 함께 투쟁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4. 장옥기 건설산업연맹 위원장은 정권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노동자를 탄압하는 것이고, 건설산업연맹은 3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정권의 탄압 속에서 오히려 성장해 왔다면서 노동자와 진보정당이 단결해서 싸우면 정권의 말로를 곧 보게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 아울러 “IMF 이후 상위 10%가 거의 모든 자산을 다 차지하게 됐고, 이제 투쟁만이 아니라, 투쟁의 성과도 자본이 아닌 노동자 민중이 가져가야 한다면서 한국 사회의 근본 구조를 바꾸겠다는 마음으로 10만 총파업을 결의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6. 장 위원장은 국회 의석 하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노동자 민중의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건설노동자들부터 세상을 바꾸기 위한 투쟁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7. 한편, 진보당과 건설산업연맹은 노조의 현안인 건설노동자 고용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연맹 측은 건설노동자들이 고용문제를 이야기하면 정부에서는 이것 자체를 불법으로 매도하며 탄압한다건설노동자들의 고용을 보장받을 수 있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데 진보당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송영주 진보당 사무총장은 건설노동자들과 지역고용 우선 조례 등을 제정한 경험이 있다진보당이 꼭 원내 진출해서 건설노동자들과 함께 법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8. 이날 간담회엔 윤 상임대표 외에도 송영주 사무총장, 홍연아 조직위원장, 최영희 조직국장이 참여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에선 장 위원장, 김금철 연맹사무처장, 건설노조 강한수 수석부위원장, 정민호 부위원장, 허근영 사무처장이 참여했습니다.

     

    9. 진보당은 윤석열 정부에 맞서 노동자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올해 내내 지속될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고자 민주노총 산하 주요 노동단위와 신년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노동과 투쟁이 있는 곳엔 언제나 진보당>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