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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설 귀성 인사 “전기가스 서민요금 동결·대출금리 인하로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3.01.20
    • 조회수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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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20대출금리 인하·전기가스 서민 요금 동결로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

     

    2. 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용산역 일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귀향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또 전기가스요금 인상을 반대하고, 대출금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3. 윤 상임대표는 대출금리와 전기가스요금 폭등으로 서민들의 삶은 극한의 고통을 받고 있지만, 기성 정치는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4. 윤 상임대표는 전기·가스요금 폭등으로 서민들의 분통이 터지고 있다여기에 지하철, 버스 등 다른 공공요금도 곧 인상될 전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5. 이어 강추위에 서민과 취약계층의 삶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에너지재벌은 성과급 1,600%를 지급하는 등 역대급 돈 잔치를 벌였다가만히 앉아 떼돈을 벌어들인 재벌을 그대로 두고, 국민에게 요금폭탄부터 던지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6. 윤 상임대표는 전기가스 서민 요금은 동결하고, 재벌요금은 인상해야 한다상위 1% 대기업이 64%를 펑펑 쓰는 특혜만 폐지해도 서민들의 삶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에너지 재벌기업에는 횡재세를 도입하고, 전 국민에게 10만 원 에너지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7. 윤 상임대표는 또한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이자 수익은 66조로 전년도에 비해 30%나 증가했다모두 대출금리를 통해 서민의 삶을 약탈한 결과라고 꼬집었습니다. 윤 상임대표는 서민들이 낸 이자로 은행은 돈 잔치를 벌이고 있다횡재세 도입, 법정최고금리 인하, 대출금리 인하 등 서민을 보호할 수 있는 근본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8. 마지막으로 윤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부는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감추기 위해 민주노총, 화물연대, 건설노조 등 노동자들을 공격하고 있다진보당은 정권의 친재벌·반노동’ 폭정에 맞서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전주을 재선거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전북은행 대출금리 인하 운동 등 어느 정치세력보다 민생에 앞장서 온 진보당 강성희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