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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강성희, “윤 대통령 황망한 5·18기념사, 오월정신 계승을 위한 실천적 용기 가져야”

    • 작성자강성희 의원실
    • 등록일2023.05.18
    • 조회수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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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518기념사에 대해 "5.18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를 기대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는 참으로 황망하기 짝이 없다."며 5.18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윤 대통령의 불분명한 입장을 들추었다.


    2. 강 의원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윤 대통령의 기념사를 비판하며 "오월정신을 계승한다면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모든 세력과 도전에 맞서 싸워야 하고 실천적 용기를 가질 것"을 주장했다.


    3. 더불어 강 의원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검찰독재에 맞서 전국방방곡곡에서 싸우는 용기있는 사람들이 오월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 있다는 점 윤석열 대통령도 똑똑히 보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윤석열 대통령 518기념사에 대한 강성희 진보당 원내대표 입장>

     

    5.18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를 기대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는 참으로 황망하기 짝이 없다.

     

    지난해 기념식에서의 언급한 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을 반복할 뿐 헌법전문 수록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언급이 없었다. 

     

    느닷없이 혁신을 언급하며 AI와 첨단 과학 기술의 고도화 뒷받침 발언에서는 아직도 대통령 선거중인가 귀를 의심했다. 오월의 어머님들은 AI 첨단과학 기술이 아니라 5.18 헌법전문 수록을 통해 남편, 자식, 형제들의 희생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표석이 되기를 바랐다. 

     

    대통령의 기념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뿐 아니라 광주시민과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국민에 대한 모독으로 기록될 것이다. 

     

    대통령 기념사 중 동감하는 단 하나는 오월정신을 계승한다면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모든 세력과 도전에 맞서 싸워야 하고 실천적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검찰독재에 맞서 전국방방곡곡에서 싸우는 용기있는 사람들이 오월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 있다는 점 윤석열 대통령도 똑똑히 보기를 바란다.


    2023년 5월 18일

    진보당 국회의원 강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