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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난방비 폭탄 윤석열 정권 규탄대회’개최 선언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3.02.01
    • 조회수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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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가 오는 11()‘난방비 폭탄 윤석열 정권 규탄대회개최를 선언했습니다.

     

    2. 윤 상임대표는 1일 오전 1030분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에서 에너지 재난지원금 30만원 즉시지급에너지 재벌특혜 폐지·횡재세 도입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3. 윤 상임대표는 현 시기 난방비 폭탄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언발에 오줌누기식 찔끔 지원이라 지적하며, “충분히 예견됐던 난방비 문제를 방치했고, 그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했고, 기존의 제도조차 사각지대 투성이고, 중산층·자영업자·농민에 대한 대책은 부재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이번에는 선별없이, 사각지대 없이, 국가가 책임지고 가구당 30만원 에너지 재난지원금을 긴급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4. 윤 상임대표는 최근 민주당이 횡재세 도입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늦었지만 환영할 일이라며, “민주당이 진정성이 있다면 시급히 횡재세 도입에 속도를 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서민 요금을 인상할 것이 아니라, 산업용 요금 인상, 재벌특혜 폐지, 횡재세로 초과이윤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5. 윤 상임대표는 다가올 211()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난방비 폭탄 윤석열 정권 규탄대회개최를 선언한다, “난방비 폭탄을 가져온 윤석열 정권의 실정을 폭로하고, 근본적 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6. 한편 진보당은 지난 12에너지 재난 TF’를 결성하고, 최초로 에너지 재난지원금 지급’, ‘횡재세 도입등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오는 11() 오후 2시에는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들의 분노를 모아 난방비 폭탄 윤석열 정권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용산 대통령집무실 방향으로 행진 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7.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