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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115주년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기자회견 "거꾸로 가지 않는다! 성평등을 향해, 연대와 전진 정치교체로 성차별구조 격파 선언!"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3.03.08
    • 조회수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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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보당은 115주년 3.8세계여성의날을 맞아 8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전쟁기념관 앞)에서 <거꾸로 가지 않는다! 성평등을 향해, 연대와 전진> 기자회견을 전국여성연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주부유니온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2. 이날 기자회견은 진보당 여성-엄마당 대표 장지화,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한미경, 주부유니온 대표 조은영, 진보당 인권위원장 김남영이 발언했고,  진보당 장애인위원장 조윤숙,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양옥희, 서울건설노동조합 최정복 팀장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기자회견문을 낭독했습니다.

     

    3. 진보당 장지화 여성엄마당 대표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온갖 불안과 위험이 넘치는 대한민국에서 여성이 살아남기 위해 국가대개조 차원의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며 그것은 지금의 기득권 양당체제로는 안된다새로운 정치세력으로 정치교체를 통해 가능하다 말했고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여성에 대한 온갖 차별과 폭력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정치세력을 위해 정치개혁과 그것에 동의하는 정당과 단체들과 연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전국여성연대 한미경대표는, “우리는 한국전쟁을 끝내지 못하고 정전을, 휴전을 선언하고 지금까지 분단된 상태로 살아 오고 있다라고 말하며전쟁무기로 경쟁하듯, 민족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서로를 비방 해서는 안된다,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도 있다는 두려움이 우리에게 있고우리사회는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적대시 하고 빨갱이, 종북등으로 혐오를 정치화 하고 있으며 사회가 불안 할 수록 혐오는 더욱 증폭되고 결국 누군가의 삶에는 커다란 위협이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여성들이 평화를 이야기 하고 통일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습니다.

     

    5. 주부유니온 조은영대표는, “주부의 노동력은 쥐어 짜내면 끊임없이 흘러넘치는 무한자원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며 국가가 먼저 돌봄, 가사를 전담한 주부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사회안전망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였고 자신 덕에 평생 임금노동을 해온 배우자에게 의존하며 살지 않고, 가난히 두려워 혼인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삶과 자신의 무능을 탓하며 빈곤 노인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국가가 최소한 국민연금이라도 지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6. 인권위원장 김남영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라는 대통령의 말과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여당의 정책이었으며,‘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여성들 사이에서는 웃기고도 슬프지만 비출산은 이토록 기울어진 운동장을 보지 않으려는 자와,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정치인들을 향해 우리가 날리는 가장 선명한 실천이라는 말을 한다고 했습니다.

     

    7. 조윤숙 장애인위원장은 여성 장애인의 임신과 출산 육아를 권리로 인정하고 이를 위해 사회 안전망 시스템 구축을 요구하였고, 양옥희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은 여성농민의 법적 지위보장을 요구 했으며, 최정복 서울건설노동조합 팀장은 노조 탄압으로 여성노동자 일자리와 인권이 위협받고 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붙임1 : 기자회견 개요

    붙임2 : 발언1. 장지화 여성-엄마당대표 발언

    붙임3 : 발언2. 한미경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발언

    붙임4 : 발언3. 조은영 주부유니온 대표 발언

    붙임5 : 발언4. 김남영 인권위원장 발언

    붙임6 : 기자회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