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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광장과 국회에서 노동자 정치를 전면에서 펼쳐낼 것”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4.03.27
    • 조회수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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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가 27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과 정책협약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 이날 협약식은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와 이재진 사무금융노조위원장 외 조합원들이 참석하여 22대 총선 14대 주요 입법과제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습니다.

     

    3. 이재진 위원장은 진보당 당원들은 지역과 현장의 아래에서부터 기반을 다져온 열정적 당원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공간이라며 윤석열 정권 심판 민심에 부합하며, 노동자의 정치적 진출을 위한 진보당의 연합정치 노력에 격려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총선 이후에도 지금의 노동 중심의 가치를 잃어선 안된다, “노조와 협력하고, 소통하며, 노동자들의 요구를 원내에서 적극 실현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4. 윤희숙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10만 당원의 2/3가 노동자이며, 다수가 비정규직이다. 이번 총선에서도 비례후보 앞순번 두 분이 노동자며, 울산북구 윤종오 후보 또한 현대차 출신 노동자라며, “진보당은 사업장, 광장은 물론 국회 안에서도 노동자 정치를 전면에서 펼쳐내고 행동으로 입증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 사무금융노조가 제안한 모든 정책을 전폭 수용하며, 22대 국회에서 노조와 함께 협력하여 진보정치 효능감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5. 이날 진보당과 사무금융노조는 금융공공성 강화법 제정’, ‘임금피크제 폐지’, ‘노동 및 시민사회의 금융통화위원회 참여 보장’, ‘퇴직연금 공공성 강화 및 노후 소득보장’, ‘국민 노후 보장하는 국민연금 개혁등 총 14개 요구안을 협약했습니다.

     

    6. 기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