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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김재연 후보, "주4일제는 노예가 아닌 일터의 주인이 되는 계기"

    • 작성자진보당 김재연 선본
    • 등록일2021.11.24
    • 조회수202
    • 좋아요좋아요1
  • 1. 11249:30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주최하는 이제는 주4일제 시대국회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 자리에는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를 비롯하여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습니다.

     

     

    3. 김 후보는 축사에서 지난 여름 20대 청년 건설노동자와 주4일제 이야기를 나눈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그 건설노동자는 한 현장에서 일이 끝나고 다음 현장을 대기하는 몇 개월 동안 배달 일을 하는 등 돈벌이 외에 시간이 주어져도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 해본 적이 없다고 사연을 전했으며, “인생에 새로운 고민을 던져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4. 김 후보는 이 사연을 통해 4일제는 노동자들이 그저 일 만하는 사람에서 자기 인생을 어떻게 가꾸어 나갈지 주3일은 생각하고, 실행하고, 몸과 마음을 돌보며 관계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고 밝혔습니다.

     

     

    5. 김 후보는 이어 지난 9월 조선대병원에서 비정규직 30명을 정규직화하기 위해 800명의 정규직이 파업했던 감동적인 사례를 통해 노동자들은 부당함을 말하고, 바꾸는 과정에 자존감이 높아졌다, 4일제 관련해서도 우리가 무엇부터 하면 되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했습니다.

     

     

    6. 김 후보는 4일제를 꿈꾸고 현장을 바꾸려는 노동자의 행동이 더 이상 시키는 대로 노예처럼 사는 것이 아닌, 노동자가 일터의 당당한 주인이 되는 것이라 밝혔습니다.

     

     

    7.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