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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포괄임금제 폐기하고, 모든 건설노동자에게 유급 법정공휴일 적용하라!”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2.09.01
    • 조회수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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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1건설노동자가 일한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포괄임금제를 폐기하고, 모든 노동자에게 적정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 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앞에서 열린 ‘9.1 건설노동자 총력투쟁 선포 전국동시다발 결의대회'에 참석해 "물가인상률이 6%를 넘어서고 있고, 건설 전문 업체들은 원청을 상대로 공사비 30% 증액을 말하고 있지만, 정작 건설노동자들의 임금인상에 대해 말하는 곳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3. 앞서 건설노조 토목건축분과위원회는 지난 520, 서울경기인천철근콘크리트협의회와의 1차 교섭을 시작으로 전국의 철근콘크리트 전문건설업체들과 2022년 중앙 및 지역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진행해왔으나, 8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최종 결렬됐습니다.

     

    4. 이에 건설노조 토목건축분과위원회는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했고, 투표 참여자 중 91.2%가 쟁의행위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건설노조는 일일임금 인상 유급휴일임금 1일 임금과 동일 지급 모든 건설노동자 법정공휴일 적용 포괄임금지침 폐기-적정임금제 쟁취 등을 투쟁요구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5. 윤희숙 상임대표는 “2020년부터 법정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적용해야 한다는 내용이 법으로 정해졌지만 조합원을 제외한 대부분 건설노동자들에게는 적용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조합원을 넘어 전체 건설노동자들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밝혔습니다.

     

    6. 이어 모든 건설현장이 표준근로계약을 작성하고, 건설노동자에게도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고, 비가 오고 눈이 오면 생계의 위협을 받는 건설 노동자들에게 악천후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열악한 환경에서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제대로 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7. 윤 상임대표는 "오늘의 이 총력투쟁 선포는 건설노동자 스스로 건설 현장을 바꾸고, 노동의 주인으로 서겠다는 결심의 자리라며 진보당은 건설노동자들의 땀이 귀하게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함께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