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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진보당 윤희숙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기극, 민주노총과 함께 ‘공안통치’에 맞설 것”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3.01.19
    • 조회수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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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19민주노총과 함께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기극에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2. 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압수수색 규탄! 진보진영 공안탄압 즉각 중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국정원과 경찰의 민주노총에 대한 압수수색의 본질은 대공수사권 이양을 되돌리고, 정치적 비판세력을 제거하려는 윤석열 정권의 공안통치 시도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3. 윤 상임대표는 마치 대단한 간첩을 체포하는 듯이 사다리차와 에어매트리스 까지 설치하고 경력 700명을 투입했는데, 그 대단한 작전의 대상은 책상 하나였다이태원 핼러윈 파티에 10만 명이 모여도 경력 137명 배치하는 나라에서 책상 하나를 압수수색하기 위해 이렇게 대대적인 행정력을 가동한다고 하니 누가 봐도 이상한 압수수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4. 이어 이번 압수수색은 소위 그림만들고 언론에 대서특필해서 이런 간첩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있으니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이양을 해선 안 된다는 국정원의 생계형 기획수사라며 이런 야 말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박탈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5. 윤 상임대표는 국정원은 지난 수십 년간 간첩을 조작하고 국내 정치개입으로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다정부에 대한 합리적 비판을 모두 제거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공안통치는 국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6. 그러면서 민주노총에 대한 탄압은 공안통치, 민주파괴의 시도라면서 공안통치의 부활을 꾀하는 그 어떤 시도와도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