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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진보당 보도자료] 진보당, “윤석열 영업사원은 친일매국 영업 중단하라” 친일매국외교 한일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3.03.15
    • 조회수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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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진보당은 315일 오전 9, 용산 집무실 앞에서 친일매국외교 한일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2. 올해로 3.1운동이 일어난 지 104주년이지만 윤석열 정부는 친일 매국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3. 윤희숙 상임대표는 지소미아는 박근혜 정권이 탄핵을 앞두고 남긴 군사적폐인데 이를 정상화하면 다음 수순은 한일군수지원협정으로,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출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라 말했습니다. 이어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받지 못한 채 강행하는 굴욕적인 강제동원 3자 변제안이 일본 군국주의 부활에 길을 열어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대놓고 일본의 숙원사업을 해결해주는 매국대통령은 지금껏 없었다강제동원 피해자들과 야권, 시민사회와 힘을 모아 굴욕적인 3자 변제안을 반드시 철회시키고, 지소미아를 폐기시켜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를 지키겠다밝혔습니다.

     

    4. 진보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한일 정상회담은 친일매국 외교의 끝판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은 역사를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외면하고 일본 입장을 전면 대변하는 회담이며, 안보와 경제 등을 명목으로 맹목적 한미일동맹으로 나아가기 위한 묻지마 굴욕 외교에 불과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제동원 피해자의 권리와 역사정의, 국민의 자존심이 버려진 회담은 국민들에게 환영 받을 수 없다며 지소미아 재가동, 욱일기 펄럭이며 들어올 일본 해상자위대 동해허용, 군사긴장 고조시키는 한미일군사협력 등을 우려했습니다.

     

    5. 기자회견문과 윤희숙 상임대표 발언 전문을 첨부하오니 많은 보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붙임1. 기자회견 개요

    붙임2. 기자회견 전문

    붙임3. 윤희숙 상임대표 발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