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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윤석열 정부와 제대로 싸울 대안정당 될 것” ‘대한민국 정치교체’ 진보당 정책당대회, 1만 당원 참여 속 개막

    • 작성자대변인실
    • 등록일2023.09.09
    • 조회수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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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숙 상임대표는 9시대는 윤석열 정부와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정치세력의 등장을 요구하고 있다이곳 광주에서 대한민국 정치교체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2. 윤 상임대표는 이날부터 이틀 광주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정책당대회 개막식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3. 윤 상임대표는 양당체제를 넘어설 수 있는 대안세력이 등장해야만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누구보다 새로운 정치를 갈망하는 지역인 호남에서 진보집권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4. 윤 상임대표는 강성희 의원을 당선시킨 윤석열 정권에 대한 분노한 민심이, 진보당의 헌신적인 섬김의 정치가 돌풍이 되어 강서로, 전국으로 향하고 있다진보당은 2024년 총선승리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안정당으로 우뚝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5. 진보당 정책당대회에는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과 전국농민회총연맹 하원오 의장을 비롯한 시민사회 대표들, 진보당 고문단, 그리고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문호균님의 아버지 문성철님이 함께했습니다. 또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기본소득당, 독일의 좌파당, 일본의 신사회당에서 축하 영상을 보내줬습니다.

     

    6. 양경수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는 극심한 불평등과 양극화로 노동자 민중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고, 어느때 보다 정치의 역할이 절실하지만, 기득권 양당정치는 이전투구에만 골몰하는 실정이라며 이러한 때 정치교체를 내걸고 진보당의 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안정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너무나 반갑고, 정책당대회를 계기로 진보당이 내년 총선에서 정치교체의 주역으로, 민중의 대안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7. ‘진보당 조직적 지지 단체인 전농의 하원오 의장은 전농과 진보당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잘 될 때나 어려울 때나,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새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전진해왔다전농은 총선 승리를 위해 10명의 농민후보, 100개 시군의 조직적 지원, 10000명의 농민당원 조직을 통해 진보당과 함께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8.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축하 영상을 통해 진보당의 정책당대회는 무능하고 부패한 한국정치의 현실을 바꿀 새로운 비전이 충분히 논의되리라 믿는다. 진보정당들이 힘을 합쳐 투쟁의 선두에 서자고 밝혔고, 노동당 나도원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노동당과 함께 진보당도 앞장서서 한국 사회를 제대로 바꾸기 위해서 힘을 모아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대표는 녹색당과 진보당은 불평등한 체제에 맡서 함께 싸워왔고, 진보정당의 연대와 단결의 기운이 이어져 썩어빠진 양당체제를 청산할 수 있는 큰 계기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기본소득당과 진보당 같은 대안정당들이 한국 사회를 바꿔낼 비전 경쟁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할 때이며, 퇴행을 막아내는 정치의 현장에서 언제든 협력하자고 제안했습니다.

     

    9. 독일 좌파당의 오버하우젠 지역위원회 헤닝 폰 쓰톨첸베악 사무국장 및 운영위원들은 진보당은 근본적인 정치혁명을 실현하는, 기득권 양당체제의 대안세력이라며 연대,생태, 평화의 대한민국을 위해 앞으로 있을 수많은 정치투쟁과 다가오는 총선에서 여러분들의 승리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신사회당의 오카자키 히로미 신사회당 중앙본부 위원장은 대한민국 총선에서 국민께 또 다른 정치세력의 선택지를 제시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목표가 달성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10. 진보당 정책당대회는 진보적 정책의제를 제시하고, 한국 사회 비전을 제시하는 정치 축제의 장으로 1만 당원이 참여합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보당의 정치전략총선전략을 논의하는 정치전략 대토론회, 불평등·민생·기후 의제를 토론하는 정책의제 토론회, 2024년 총선에서 진보당의 대표 공약을 당원들이 직접 선택하는 정책넘버원, 진보당 총선후보와 전 당원이 2024 총선 승리의 결의를 다지는 정치페스티벌 등이 진행됩니다. 이틑 날인 10일에는 국립 5·18묘역 참배 및 선언문을 발표하며, 광주 도심과 서울 일대에서 진보 정책의제를 알리고, 정당 홍보를 하는 총선승리 광주대행진(현수막 퍼레이드)’, ‘진보당 강서대행진(현수막 퍼레이드)’을 진행합니다.

     

    붙임1_윤희숙 상임대표 개회사 전문